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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24강 B조

패자전 윤진규(저, 1시) 승 < 이클립스 > 최호선(테, 7시)

ACS 출신인 저그 윤진규가 최호선이 선보인 골리앗 위주의 메카닉 전략에 대한 해법을 내놓으며 승리했다.

윤진규는 1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안에 위치한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스타크래프트 리그 시즌10 24강 B조 패자전에서 최호선의 골리앗 메카닉 전략을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의 조합을 통해 무너뜨리고 최종전에 올라갔다.

윤진규는 최호선이 앞마당 입구를 막기 위해 배럭을 내려 놓는 타이밍에 저글링 2기를 밀어 넣으면서 테란이 메카닉 체제를 구사할 것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뮤탈리스크를 한꺼번에 생산하면서 테란의 본진을 거쳐 앞마당을 두드린 윤진규는 12시에 해처리를 안착시켰다.

최호선이 골리앗을 두 부대까지 모으면서 치고 나갈 채비를 마치자 윤진규는 뮤탈리스크를 테란의 앞마당으로 보내면서 터렛 방어선을 무너뜨렸다. 최호선의 골리앗이 중앙 쪽으로 빠지자 윤진규는 테란의 앞마당과 본진을 뮤탈리스크로 두드리면서 골리앗을 끊어냈다.

최호선의 골리앗이 두 패로 나뉘자 중앙 지역으로 히드라리스크를 보내면서 뮤탈리스크와 합세해 골리앗을 모두 잡아낸 윤진규는 병력을 더 투입해 테란의 앞마당을 장악하고 최종전에 올라갔다.

“中 CDC서 얻은 증거” .. 게놈 염기서열 공개 시사
“우한 실험실만이 이 바이러스 만들 수 있단 것 증명”
11일 전세계 코로나 하루 확진 31만 넘어 ..최다 기록

중국 출신의 바이러스 학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음을 입증할 과학적 증거를 갖고 있으며 곧 공개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9개월 넘게 전 세계를 휩쓰는 가운데 잠시 잠잠했던 코로나바이러스 기원 논쟁에 다시 불을 지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출신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이 지난 11일 ITV 토크쇼 루즈 우먼과 인터뷰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증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TV 영상 캡처]
중국 출신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이 지난 11일 ITV 토크쇼 루즈 우먼과 인터뷰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증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ITV 영상 캡처]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영국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출신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 박사는 이날 영국 ITV의 토크쇼 ‘루즈 우먼’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폭로했다. 옌리멍 박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실험실에서 만들어졌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중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현지 의사들로부터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홍콩대에 재직하며 코로나 사태 초기 연구를 수행했다.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인간 대 인간 감염 가능성을 중국 정부가 공식 발표하기 최소 3주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옌 박사는 지난해 말 중국 본토에 있는 동료 학자로부터 사람간 감염 사례에 대한 정보를 확보해 연구 결과를 대학 연구소 책임자에게 보고했지만, 묵살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같은 폭로로 신변에 위협을 느껴 지난 4월 홍콩을 떠나 미국으로 도피한 상태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AFP=연합뉴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AFP=연합뉴스]


옌 박사는 모처에서 진행한 화상 인터뷰에서 “우한 바이러스가 우한 시장에서 최초 발생했다는 대대적인 보도는 ‘연막'”이라면서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연 발생한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개를 예고한 증거가 일종의 게놈 염기서열과 같은 것임을 시사했다. “게놈 염기서열은 사람의 손가락 지문과 같다”고 했다. 이어 “즉, 이것을 바탕으로 이런(바이러스가 우한 실험실에서 나왔다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증거들을 이용해서 왜 이 바이러스가 중국 실험실에서 나왔는지, 왜 그들만이 이 바이러스를 만들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말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증거에 대해 “생물학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읽을 수 있고,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AFP=연합뉴스]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AFP=연합뉴스]


옌 박사는 이런 폭로를 하는 이유에 대해 “세상에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내가 후회할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가 이 폭로를 한 11일 전 세계 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31만 명을 넘어 최다를 기록했다.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1일 전 세계 코로나 일일 확진자는 31만692명으로 집계됐다. 지금까지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894만여 명이고, 사망자는 92만여 명에 달한다.

옌 박사는 “바이러스의 기원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만약 우리가 그것을 극복할 수 없다면 그것은 모든 사람의 생명을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로나바이러스 전자 현미경 사진. [EPA=연합뉴스]
코로나바이러스 전자 현미경 사진. [EPA=연합뉴스]


그는 중국 정부가 자신에 대한 루머를 퍼뜨리고, 자신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고용했다고도 주장했다.

최근까지도 미국 당국 등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나왔다고 주장하며 중국 정부와 공방을 벌였다. 하지만 우한 바이러스연구소 측은 지난 4월 “연구소 직원 중 아무도 코로나에 감염된 이가 없고, 실험실의 보안 등급이 최고 수준”이라며 이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미국 정부도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실험실에서 나왔다는 뚜렷한 증거는 제시하지 못했다.파워볼게임

[뉴스엔 서유나 기자]

황석정이 대회 후 식욕 터진 근황을 전했다.

9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66회에서는 두 달간의 눈물겨운 여정 끝, 생애 첫 피트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황석정의 뒤풀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근조직과 황석정은 홍석천의 레스토랑으로 모은 양치승은, 이곳으로 횟집하는 친형을 직접 불러 30㎏ 거대 참치 해체쇼를 보여줬다. 대회 후 회가 가장 먹고 싶다는 황석정을 위해 양치승이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 양치승은 엄청난 스케일에 놀라는 MC들에 “100만 원 조금 안 된다”고 밝혔다. 공복 65시간 만에 첫 음식을 입에 넣게 된 황석정은 참치 뱃살 3점을 한 입에 넣곤 눈을 번쩍 뜨며 “맛있다”고 외쳤다.

한편 이날 황석정은 금주에 대해 묻는 MC들에 “지금은 당연히 먹고 있다”고 말해 양치승을 당황시켰다. 황석정은 “제가 술친구들이 많은데 3일 전만 해도 배우 박해준 씨를 만나 술을 먹었다. 대회 끝나고 3일에 한 번은 (술을) 먹은 거 같다”며 애주가의 면모를 자랑했다.

또한 황석정은 뒤풀이 날 먹기 시작한 후 “지금 한 5㎏ 쪘다”고 고백했다. 황석정은 “과자만 40만 원 어치 먹었다. 옛날 과자들. 그걸 하루에 1㎏ 2봉지씩 먹었다”고 밝혔다.

이날 황석정은 참치 뿐만 아니라 홍석천이 준비한 피자, 파스타, 안심스테이크 등으로 2차까지 달렸다. 황석정은 입안에 퍼지는 탄수화물 맛에 잔뜩 감격해 “여기가 이렇게 맛집이었냐”며 감탄을 거듭했다. 황석정은 약 한달 반 동안 닭가슴살과 브로콜리, 삶은 달걀만 먹은 걸 보상받듯 열심히 음식들을 입에 넣었다.

황석정은 음식을 먹고 목에 핏줄이 바작 섰다. 이에 근조직은 “음식들이 혈관 타고들어가는 것”이라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진 결과라고 전했다. 이에 황석정은 즉석에서 음식 섭취로 더 커진 근육 자랑에 나섰다.

양치승은 황석정에게 디저트까지 제대로 대접했다. 바로 회에 이어 황석정이 먹고 싶다고 했던 옛날 팥빙수. 양치승은 특대 사이즈의 빙수 기계에 거대 대야를 꺼내와 직접 얼음을 갈고 팥을 넣어 빙수를 만들었다. 팥 두 통이 들어간 초대형 팥빙수는 무려 17,000칼로리에 육박했다. 황석정은 팥빙수 맛을 한 번 보곤 몸을 들썩이며 춤을 췄다.FX마진거래

이후 양치승은 “누님이 왜 훌륭한 배우고 왜 멋있는 여자인지 또 한번 느꼈다. 정말 멋있게 대화를 소화하셨다. 누님은 우리의 그랑프리였다”고 마음을 전했다. 황석정은 이런 양치승의 말에 괜히 뭉클해진 마음을 느끼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황석정은 함께 열심히 달려와준 근조직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사진=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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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13일(현지시간) 뉴욕주 버펄로 살렌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하고 있다. 류현진은 이날 6이닝 동안 8안타를 내줬지만 1실점으로로 막아 시즌 4승, 홈경기 첫 승리를 거뒀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경기 중 투구 패턴을 바꾸는 변화무쌍한 스타일로 뉴욕 메츠를 압도했다.

류현진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샬렌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8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7-3으로 이기면서 류현진은 시즌 4승(1패)째를 수확했다.

경기 상황에 따라 투구 패턴을 적절하게 조정하는 류현진의 센스가 빛난 경기였다. 류현진은 이날 초반 상대가 체인지업을 공략하자 패스트볼 계열 투구로 상대를 압도했다. 심지어 2회와 3회에는 체인지업을 한 개도 던지지 않았다.

이날 류현진은 총 92개의 공을 뿌렸는데 포심 체인지업이 35개, 커터가 25개나 됐다. 주무기인 체인지업은 단 16개로 전체 투구 중 17%에 불과했다.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류현진 경기를 중계하면서 2이닝 연속 체인지업을 안 던지는 것은 처음 봤다”며 “류현진 특유의 빠른 태세 전환이 빛났다. 1회 상대가 바깥쪽 변화구를 노리고 들어오자 그런 부분을 빠르게 파악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 중 그렇게 조절해서 던질 수 있는 투수는 많지 않다. 컨트롤에 자신이 있고 구종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니 가능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승리를 추가한 류현진은 올해 10경기에서 4승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활약 속에 토론토는 현재 26승20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를 마크,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하다.

팀의 에이스로 포스트시즌을 치르게 된다면 류현진으로서는 스스로 부담을 더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송 위원은 “동료들의 득점 지원, 수비 등은 LA 다저스 시절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에이스로서 책임감도 있겠지만 류현진으로서는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파워사다리

이어 “류현진은 스스로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에이스로서 등판한 경기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피할 수 없겠지만 이를 줄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류담 인스타그램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훈훈한 일상샷을 공개했다.

13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올블랙 컬러로 의상을 맞춘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슬림한 몸매와 더불어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담은 KBS1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했던 바 있다. 최근 연기 활동을 위해 다이어트에 나섰고 4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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